'세계 최강' 안세영 또 이겼다! 아시안게임 金→전국체육대회 전격 출격 '여자 단체전 출전-2연속 승리'
안세영 선수가 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곧바로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여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산 대표로 삼성생명 소속인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 나서 8강전과 4강전에서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4강전에서는 김효민 선수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2대 0 완승을 거두며 세계 최강자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최근 안세영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치른 경기에서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 중인 안세영은 매 대회 도전자의 자세로 임하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체전을 마친 뒤에는 덴마크오픈과 프랑스오픈 등 연이은 국제 대회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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