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안세영 앞에서 응원만 하고 끝! '韓 아이돌 닮은꼴' 日 배드민턴 기대주 날벼락, 충격의 2회전 탈락...그럼에도 '화보급' 사진 등장
일본 배드민턴의 유망주 다구치 마야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 복식에서 조기 탈락했다. 와타나베 유타와 호흡을 맞춘 다구치 조는 대회 2회전에서 싱가포르의 시아나위 아므리-마르와 니타 비올리나 조를 상대로 게임 스코어 1대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앞서 1회전에서는 승리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2회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2005년생인 다구치는 202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하며 일본 배드민턴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아 왔다. 와타나베 유타와 결성한 혼합 복식 조는 일본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여러 차례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다구치는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응원에 그친 바 있다.
대회 조기 탈락에도 불구하고 다구치는 현지 언론과 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마이니치신문 등 현지 매체는 다구치의 경기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했고, 일부 팬들은 그의 외모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2회전 탈락으로 인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다구치가 코트를 누비는 모습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출처: 스포츠조선 · AI 요약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