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안세영 초대박, 韓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대진표 등장...중국-일본 최강자 초전박살 예고, '안세영 상대 0승' 日 배드민턴 요정도 악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최근 열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쉬움을 남겼으나, 안세영이 출전하는 여자 단식 본선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안세영은 64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32강부터 경기에 나서며, 첫 상대는 카밀라 스마굴로바다.
대진표상 8강에서는 랏차녹 인타논과의 맞대결이 예상되며, 4강에 진출할 경우 천위페이나 미야자키 도모카와 결승 진출을 다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안세영은 미야자키를 상대로 전승을 기록 중이며, 최근 중국 마스터즈 결승에서도 승리한 바 있다.
야마구치 아카네와 왕즈이는 반대편 대진에서 4강 격돌이 유력한 상황이다. 항저우 대회 이후 상승세를 이어온 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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